번역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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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으셨군요. 이제 무엇을 할까요?

그리스도인이 된 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해야 할 일 목록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계의 시작이에요. 계속 배우고, 자라고, 질문하고, 때로는 넘어질 수도 있어요. 계속 그분께 돌아오세요.

예수님께 말씀드리세요

기도는 길거나 화려할 필요가 없어요. 오늘 있었던 일, 두려운 것, 감사한 것, 도움이 필요한 것을 그분께 말씀드리세요.

기도하는 법 배우기 →

성경을 읽으세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같은 복음서 중 하나로 시작해서 예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고 행하셨는지 알아보세요. 천천히 읽으세요. 하나님께 깨닫게 해 달라고 구하세요.

성경 도움말 보기 →

그분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세요

예수님을 더 잘 알수록 믿음이 자라요. 다음 걸음을 내딛기 전에 모든 답을 알 필요는 없어요.

믿음이란 무엇인가요? →

순식간의 완벽함이 아니라 성장을 기대하세요

그리스도인도 여전히 실수할 수 있어요. 죄를 지었을 때 예수님에게서 도망치지 마세요. 죄를 자백하고, 그분의 용서를 받고, 배우고, 계속 그분을 따르세요.

믿는 자의 세례로 예수님을 따르세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후에, 세례는 예수님을 따르는 아름다운 다음 걸음이에요.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셨고, 제자들에게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라고 말씀하셨어요. 믿는 자의 세례로 구원을 얻거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생기는 것은 아니에요. 세례는 이미 마음속에 있는 믿음을 공개적으로 보여 주는 방법이에요. “나는 예수님께 속했고, 그분을 따르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는 방법이지요.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 마태복음 28:19 (개역한글)

가능하다면, 성경을 믿는 믿을 만한 교회나 오랫동안 예수님을 따라온 믿을 만한 그리스도인과 세례와 그 의미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다른 그리스도인을 찾아 서로 도우세요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처음부터 혼자서 다 걸어가도록 정해진 길이 아니에요. 안전하고 가능할 때, 예수님을 사랑하고 성경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교회나 믿을 만한 그리스도인들을 찾아보세요. 서로 기도하고, 격려하고, 함께 배우고, 힘든 날 서로 도우며, 누군가 낙심할 때 하나님의 진리를 일깨워 주세요.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 히브리서 10:24-25 (개역한글)

아직 배우는 중이어도 다른 사람을 격려할 수 있어요. 다른 그리스도인과 함께하는 것은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걷는 일을 함께하는 것이에요.

영적 전쟁을 이해하세요

성경은 믿는 사람들이 유혹과 영적 공격을 겪을 것이라고 말해요. 하지만 두려움 속에 살 필요는 없어요.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배우고, 진리, 믿음, 말씀, 기도, 평안의 복음 안에 굳게 서세요.

영적 전쟁에 대해 알아보기 →

넘어졌을 때 예수님께 돌아오세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 요한일서 1:9 (개역한글)

예수님과의 관계는 힘들어하지 않는 척하는 데 기초하지 않아요. 계속 그분께 말씀드리고, 계속 그분의 말씀을 읽고, 계속 그분을 따르는 법을 배우세요.

다음으로 할 간단한 일들

오늘 기도하세요. 예수님께 내 말로 이야기하세요.
성경을 조금 읽으세요.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요한복음부터 읽어 보세요.
질문 하나를 해 보세요. 이해하고 싶은 것을 적어 두고 성경의 답을 찾아보세요.
믿는 자의 세례에 대해 물어보세요. 예수님을 믿으셨다면, 성경을 믿는 믿을 만한 교회나 오랫동안 예수님을 따라온 믿을 만한 그리스도인과 세례로 예수님의 본을 따르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다른 그리스도인을 찾으세요. 함께 기도하고, 함께 배우고, 서로 격려하며, 좋은 날에도 힘든 날에도 서로 도우세요.
계속 나아가세요. 하루에 모든 것을 배울 필요는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아래 질문 중 하나가 궁금했을 수도 있어요.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짧게 답해 드려요.

그리스도인이 된 후에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기도하고, 성경을 읽고, 예수님에 대해 배우고, 그분이 가르치신 대로 한 걸음씩 살아가기 시작하세요.

세례를 받아야 하나요?

믿는 자의 세례는 예수님을 믿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보여 주는 방법이에요. 세례로 구원을 얻는 것은 아니에요. 마음으로 믿는 것을 밖으로 보여 주는 것이에요.

다른 그리스도인이 필요한가요?

네. 다른 믿는 사람들이 함께 기도해 주고, 가르쳐 주고, 격려해 주고, 계속 예수님을 따르도록 도와줄 수 있어요. 삶이 예수님을 가리키는 사람들을 선택하세요.

기도 노트나 “하나님 유리병”을 만들어 보세요

간단한 노트, 또는 메모를 담은 특별한 병이나 “하나님 유리병”이 무엇을 놓고 기도했는지 기억하고, 하나님이 내 삶에서 어떻게 일하셨는지 알아차리도록 도와줄 수 있어요.

기도 제목과 날짜를 적어 두세요. 응답을 알아차리면 무슨 일이 언제 있었는지 적으세요. 한 달에 한 번쯤 기도 제목들을 다시 살펴보세요. 어떤 기도가 응답되었는지, 어떤 기도는 아직 기다리는 중인지, 응답이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왔는지 살펴보세요.

기억하세요. 응답은 “그래”, “아니”, “아직”, 혹은 구한 것과는 다른 무엇일 수 있어요. 기도는 원하는 것을 다 얻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이야기하고, 그분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고, 그분의 돌보심과 도우심을 알아차리는 것이에요.

오늘 하나님을 어떻게 보았는지 적어 보세요

기도 제목과 함께, 하루 동안 하나님을 느낀 한두 가지를 적어 보세요. 일출, 산, 꽃, 동물, 비, 별 같은 그분이 만드신 창조의 아름다움일 수도 있어요. 내가 겪고 있던 일에 꼭 맞게 말해 준 성경 구절일 수도 있어요. 꼭 맞는 때에 나를 격려해 준 사람일 수도 있어요.

때로는 뜻밖의 일이 생겨서 하나님이 보호하시거나 인도하신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돼요. 사고를 아슬아슬하게 피했을 수도 있고, 늦어서 짜증이 났는데 나중에 보니 더 일찍 도착했다면 뜻밖의 일에 휘말렸을 수도 있어요. 혹은 너무나 특이한 일이 생겨서 기적이라고밖에 설명할 수 없는 때도 있을 거예요.

그런 순간도 적어 두세요. 모든 우연이 기적이었다고 단정하거나 하나님이 정확히 무엇을 하셨는지 다 이해할 필요는 없어요. 때로는 그냥 알 수 없어요. 이렇게 적을 수 있어요. “이게 하나님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잠시 멈추고 그분께 감사하게 되었어요.”

또한 그날 마음에 와닿은 성경 구절과 그것이 왜 의미 있었는지 한 문장으로 적어 보세요. 몇 달이나 몇 년 뒤에 이 노트는 기도, 하나님이 건너게 하신 힘든 시기, 뜻밖의 응답, 보호받은 순간, 격려가 된 말씀, 그리고 그분의 창조가 가까이 계심을 일깨워 주던 평범한 날들의 아름다운 기록이 될 수 있어요.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 시편 19:1 (개역한글)

목표는 불안하게 곳곳에서 표적을 찾는 것이 아니에요. 그저 속도를 늦추고, 주의를 기울이고, 감사하고, 아주 특별한 순간과 아주 평범한 순간 모두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알아보는 법을 배우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