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거울 때 여기로 오세요.
두려움, 불안, 격려를 위한 성경 구절
두렵지 않은 척할 필요는 없어요. 하나님은 이미 여러분이 무엇을 느끼는지 아세요. 천천히 읽으세요. 오늘은 한 구절이면 충분할 수도 있어요.
두려움이 나보다 크게 느껴질 때
두려움은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에요. 겁이 나는 순간이 있다고 해서 하나님께 실패한 것은 아니에요. 두려움을 솔직하게 그분께 가져가세요.
“내가 두려운 날에 나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불안하거나 걱정될 때
무엇이 걱정되는지 하나님께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어요. 기도는 공연이 아니에요. “예수님, 무서워요. 도와주세요.”처럼 간단해도 돼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외롭다고 느낄 때
외로움은 힘든 날을 더 무겁게 만들 수 있어요. 성경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신다고 거듭 일깨워 줘요.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내 부모는 나를 버리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잠을 이룰 수 없을 때
생각이 멈추지 않아도 오늘 밤에 인생 전체를 해결할 필요는 없어요. 숨을 쉬고, 간단히 기도하고, 한 구절이면 충분하다고 여기세요.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상실로 마음이 아플 때
상실 후의 슬픔은 믿음이 부족해서가 아니에요. 예수님도 눈물을 흘리셨어요.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울고, 슬픔을 하나님께 가져가도 괜찮아요.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절망스럽거나 지쳤을 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다음에 신실하게 내딛을 한 걸음을 위해 길 전체를 볼 필요는 없어요.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평안이 필요할 때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때
감정은 시간마다 바뀔 수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오늘이 쉬운 날인지 아닌지로 재어지지 않아요.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자주 묻는 질문
아래 질문 중 하나가 궁금했을 수도 있어요.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짧게 답해 드려요.
두려울 때 어떤 성경 구절을 읽을 수 있나요?
시편 56:3은 “내가 두려운 날에 나는 주를 의지하리이다”라고 말해요. 두려움을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가져갈 수 있어요.
불안할 때 어떤 기도를 할 수 있나요?
아주 간단하게 기도할 수 있어요. “예수님, 저는 두려워요. 제 곁에 가까이 계셔 주시고, 분명하게 생각하게 도와주시고, 다음 걸음을 위한 평안을 주세요.”
두렵다는 것은 제 믿음이 약하다는 뜻인가요?
아니에요. 성경 속 사람들도 두려움을 느꼈어요. 믿음은 아직 두려운 중에도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일 수 있어요.
말이 떠오르지 않을 때 드리는 간단한 기도
예수님, 저는 두렵고 너무 벅차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제가 무엇을 느끼는지 주님은 이미 아세요. 제 곁에 가까이 계셔 주세요. 다음 걸음을 위한 좋은 판단력과 오늘을 위한 힘과 이 순간을 위한 평안을 주세요. 제가 사랑받고 있다는 것과 주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려도 된다는 것을 기억하게 도와주세요. 아멘.
당장 마음이 나아지지 않아도 이 기도는 진짜예요. 계속 그분께 말씀드리세요. 하루씩, 때로는 한 시간씩 지나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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